EAST & AUSTRALIA

벨루소, 한국으로 돌아올까… K리그서 러브콜

벨루소가 K리그 클럽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브라질 언론 ‘본지’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전국 2부 리그 론드리나의 공격수 조나타스 벨루수(K리그 등록명 벨루소)가 K리그 클럽으로부터 공식 오퍼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벨루소를 원하는 팀은 최근 주벤투지의 치아구 마르케스의 영입을 시도했다가 실패한 팀이라고 전했다. 지난달 현지 언론의 보도를 종합하면 해당 팀은 제주 유나이티드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벨루소의 K리그 복귀가 성사될지는 미지수다. 론드리나는 팀의 핵심 멤버인 벨루소를 떠나보내는 것을 내키지 않아 하고 있다. 벨루소는 현재 전국 2부 리그에서 11경기에 나서 9골을 터뜨리는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2015년 강원FC에 입단하며 대한민국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 벨루소는 데뷔 시즌 리그에서만 15골을 기록했다. 이 활약을 바탕으로 이듬해 서울 이랜드로 이적했으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고 반 시즌 만에 팀을 떠났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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