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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시자 자카르타가 전북 현대와 업무 협력을 논의 중이다.

축구 전문 언론 ‘골닷컴’ 인도네시아판은 인도네시아 리가 1의 인기 클럽 페르시자 자카르타가 K리그 클래식의 강호 전북 현대 모터스와 업무 제휴를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페르시자 측은 8일 전북 현대 모터스의 이철근 전 단장이 현재 자카르타에 체류 중이며, 양 클럽 간의 제휴를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 전 단장은 이날 페르시자의 U-19 리그 경기를 관람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제휴의 형태나 내용은 아직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

현재 2017 리가 1에서 7위를 달리고 있는 페르시자는 인도네시아 최고 인기 팀 중 하나로, 이번 시즌에도 2만 명 이상의 평균 관중을 동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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