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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가라파 FW 켄드리크, 브라질에서 괴한에게 피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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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송 켄드리크가 피살됐다.

카타르 알가라파에서 활약하던 공격수 존송 켄드리크는 비시즌 기간을 이용해 고국인 브라질에서 휴가를 즐기던 중 강도에게 총을 맞고 사망했다.

켄드리크는 상파울로 주 구아루자에서오토바이를 탄 강도에게 습격당했다. 그는 갑작스러운 공격에 맞서 싸웠지만 얼굴에 총을 맞고 쓰러졌다. 강도는 그대로 도주했고, 그는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사망했다.

그는 다음날 프리시즌 훈련 합류를 위해 카타르로 출국하기로 예정되어 있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아직 강도는 잡히지 않은 상태다.

이번 시즌 알가라파에서 19경기에 출전해 3골을 기록한 켄드리크는 25세의 이른 나이에 유명을 달리하게 됐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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