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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볜 푸더가 한국인 공격수의 영입을 추진 중이다.

중국 언론 ‘화티왕’은 7일 중국 슈퍼리그의 옌볜 푸더가 두 명의 외국인 선수를 영입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한 명은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제주 유나이티드 소속의 공격수입니다. 제주에서 공격수로 볼 수 있는 주전급 한국 선수는 측면 자원을 포함해 황일수, 안현범, 진성욱, 배일환, 권용현 정도로 압축할 수 있다.

옌볜은 또한 알바니아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발데트 라마의 영입 역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즈미치와 페트코비치, 트라왈리는 잔류가 유력한 상황에서 위에서 거론된 두 명의 선수 영입이 마무리되면 김승대는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다.

옌볜은 15라운드까지 치러진 현재 강등권인 리그 15위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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