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 KOREA

성남 떠난 파울로, 1년 반 한국 생활 마무리… 포르탈레자와 협상

파울로가 고국 복귀를 추진 중이다.

브라질 언론 ‘푸트볼 인테리오르’는 브라질 전국 3부 리그 소속의 포르탈레자가 파울루 세르지우(K리그 등록명 ‘파울로’)와 협상 중이라고 보도했다.

파울루 보나미구 감독의 요청으로 공격수 영입에 나선 포르탈레자는 최근 성남과 계약을 해지한 파울로의 영입을 추진 중이다. K리그로 이적하기 전 전국 2부 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던 파울로의 공격력이 승격을 노리고 있는 팀의 공격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6 시즌을 앞두고 대구FC에 입단해 33경기 17골을 기록하며 팀의 승격에 기여했다. 올 초엔 큰 기대를 받으며 성남FC로 이적했지만 기대 이하의 활약을 보였고, 반 시즌 만에 팀을 떠났다.

한편, 성남은 파울로를 비롯해 네코, 비도시치를 모두 떠나보내고 대체자로 다리오, 흘로홉스키를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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