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T & AUSTRALIA

울산, FC도쿄 공격수 아베 다쿠마 영입 눈앞

Embed from Getty Images

울산 현대가 아베 다쿠마의 영잎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일본 언론 ‘스포니치 아넥스’는 4일 K리그 클래식 울산 현대가 FC도쿄의 공격수 아베 다쿠마의 영입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적은 사실상 마무리 단계로, 빠른 시일 내에 공식 발표가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울산은 쉐도우 스트라이커부터 윙포워드는 물론 때에 따라 최전방 스트라이커까지 소화할 수 있는 아베가 팀의 공격력 강화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0년 도쿄 베르디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아베는 2013년부터 2014년까지 독일 2부 리그 알렌에서 활약하며 리그 14경기에 나서 2골을 기록했다.

독일 무대에서 돌아온 후엔 반포레 고후에 몸담았고, 2016년엔 FC도쿄로 이적했지만 시즌 중반 부상을 입으며 5월 중순부터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올 시즌엔 리그 10경기에 출전했지만 득점 기록은 없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s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