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EAST

前 부산 DF 김찬영, 태국 리그 이적 추진

김찬영이 까셋삿 FC에 입단할 것으로 보인다.

태국 프로축구 2부 리그 타이 리그 2 소속의 까셋삿이 대한민국 수비수 김찬영을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191cm의 탄탄한 신체 조건을 갖고 있는 김찬영은 2014년부터 2015년까지 부산 아이파크에서 활약하며 K리그 클래식 32경기에 출전한 바 있다. 이후엔 내셔널리그 강릉시청을 거쳐 올해 전반기까진 김해시청에 몸담았다.

현재 강등권에서는 벗어나 있지만 리그 최다 실점을 기록하며 수비력에 문제를 안고 있는 까셋삿은 김찬영의 영입으로 수비력을 보완해 상위권으로 치고 올라간다는 계획이다.

1988년 창단한 까셋삿 FC는 태국의 유명 국립 대학교 까셋삿 대학교가 운영하는 팀이다. 20라운드까지 진행된 2017 타이 리그 2에서 4승 8무 8패로 18개 팀 중 14위를 기록하고 있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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