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CLUSIVE

[Transfer Center] K리그 이어 J리그도 첫 이란 선수 탄생? 外

Embed from Getty Images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는 아시아 축구계를 달구고 있는 여름 이적 시장을 맞아 ‘Transfer Center’ 코너를 통해 그날그날의 아시아 축구 이적 소식을 정리해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 J리그에도 사상 첫 이란 선수 탄생?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가 페르세폴리스의 이란 국가대표 공격수 메흐디 타레미의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이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타레미는 그리스, 터키, 크로아티아 빅 클럽들의 관심 역시 받고 있습니다.

– 이바르보, 3개월 만에 사간 도스 탈퇴
사간 도스가 콜롬비아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빅토르 이바르보의 선수 등록을 말소했습니다. 팀을 떠나는 것이 유력합니다.

– 레오나르도 노리는 중국 팀은 세 팀?
사우디아라비아의 알나스르와 톈진 취안젠이 이미 레오나르도의 영입에 나선 가운데 중국의 또다른 두 팀이 레오나르도 영입전에 참전했다고 중국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 합병팀 소속 선수들, 이탈 시작 
지난 시즌 카타르 엘자이시에 활약했던 브라질 공격수 호마리뉴가 UAE의 알자지라에 입단할 예정입니다. 이번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카타르의 엘자이시, UAE의 알샤바브 등 여러 합병 대상 팀 소속의 많은 선수들이 새 팀 찾기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 前 대전 장클로드, 덴마크 복귀
최근 ‘K League United’와의 인터뷰에서 K리그 복귀에 대한 열망을 나타냈던 루마니아 출신 수비수 장클로드 보즈가가 덴마크 1부 리그의 HB 코이에에 입단했습니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s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