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FC가 새 외국인 선수 영입을 앞두고 있습니다.

아제르바이잔 언론 ‘스포르트인포’는 24일 아제르바이잔 프리미어리그 카파즈에서 활약하던 브라질 공격수 다리우가 K리그 챌린지 성남FC로 이적한다고 보도했습니다.

해당 매체는 다리오가 성남과 1년 연장 옵션이 있는 1년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전했습니다.

비도시치, 네코와 결별을 확정지은 성남은 전반기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외국인 선수 영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윙어가 주 포지션인 다리오는 브라질 전국 4부 리그, 포르투갈 2부 리그 등을 거쳐 아제르바이잔의 카파즈에 둥지를 틀었으며, 지난 시즌엔 리그 22경기 4골을 기록했습니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