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T & AUSTRALIA

[Transfer Center] 아니체베-캄플, 나란히 중국으로?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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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령의 아시아 축구>는 아시아 축구계를 달구고 있는 여름 이적 시장을 맞아 ‘Transfer Center’ 코너를 통해 그날그날의 아시아 축구 이적 소식을 정리해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 아니체베, 중국 2부 리그로?
베이징 쿵구의 지휘봉을 잡고 있는 가오홍보 前 중국 대표팀 감독이 기자회견에서 선덜랜드의 나이지리아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빅토르 아니체베를 영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3골을 기록했습니다.

– 레버쿠젠 케빈 캄플, 슈미트 따라 베이징으로?
베이징 궈안의 로거 슈미트 감독이 과거 레버쿠젠에서 지도했던 슬로베니아 국가대표 미드필더 케빈 캄플의 영입을 추진 중이라고 독일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다만 캄플의 계약 기간이 3년이나 남아있고, 중국 클럽의 고액 이적료 선수 영입에 규제가 걸린 상황이기에 현실적으로 힘들어보입니다.

– ‘마약 소지’ 미치 니콜스, 퍼스 글로리 입단
얼마전 마약 소지 사건으로 물의를 빚었던 호주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미치 니콜스가 A리그 퍼스 글로리에 자유 계약으로 입단했습니다.

– 도쿄를 떠나는 번즈
인천 유나이티드 출신 호주 공격수 네이선 번즈가 FC도쿄와의 계약을 연장하지 않고 계약 기간이 끝나는 6월 30일 팀을 떠날 예정입니다. 이번 시즌 출전 기록은 없습니다.

– 이란 국가대표 수비수 몬타세리, 친정팀으로 복귀
이란 국가대표팀의 베테랑 수비수 페즈만 몬타세리가 3년 간의 카타르 리그에서의 생활을 마치고 친정팀 에스테글랄로 복귀했습니다. 카타르로 떠나기 전 에스테글랄의 유니폼을 입고 200경기 넘게 출전한 바 있습니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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