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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fer Center] 사우디 리그, 외국인 쿼터 제한 4→6 확대 外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는 아시아 축구계를 달구고 있는 여름 이적 시장을 맞아 ‘Transfer Center’ 코너를 통해 그날그날의 아시아 축구 이적 소식을 정리해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 사우디 리그, 외국인 선수 보유 4명에서 6명으로 확대
사우디 아라비아 축구협회는 사우디 1부 리그의 외국인 선수 쿼터를 다음 시즌부터 현행 4명에서 6명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6명에는 그간 금지됐던 외국인 골키퍼까지 허용됩니다.

– J리그에 형제 외국인 선수 탄생?
요코하마 F. 마리노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바르셀로나 유스 출신 다비드 바분스키의 동생 도리안 바분스키가 J2, J3리그 클럽에서 트라이얼을 받으며 J리그의 문을 두드리고 있습니다.

– 스콜라리 “파울리뉴 안 떠나”
광저우 헝다 타오바오의 루이스 펠리피 스콜라리 감독이 최근 바르셀로나와 링크되고 있는 브라질 국가대표 미드필더 파울리뉴가 팀을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도쿄 베르디, 비야레알 B팀 공격수 영입
J2 도쿄 베르디가 스페인 3부 리그 소속의 비야레알 B팀에서 스페인 공격수 칼리토스 마르티네스를 영입했습니다. 지난 시즌 리그 38경기 20골을 기록했습니다.

– 키르기스스탄 국가대표, 러시아 리그 진출
태국 수코타이에서 활약하던 키르기스스탄 국가대표 미드필더 안톤 제믈리아누킨이 러시아 프리미어리그의 SKA 하바롭스크에 입단했습니다. 최근 국내 언론에도 러시아 극동 지역을 연고로 하고 있는한 팀으로 소개된 그 팀입니다.

– 심운섭, 베트남 롱안FC 입단
말레이시아의 쿠안탄에서 활약하던 대한민국 미드필더 심운섭이 베트남 V리그의 롱안FC에 입단했습니다. 미얀마, 캄보디아 등 동남아시아의 여러 리그를 경험한 이색적인 경력을 가진 선수입니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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