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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셀로가 J리그로 향합니다.

일본 언론 ‘닛칸스포츠’는 22일 K리그 클래식 제주 유나이티드의 브라질 공격수 마르셀로가 J1리그 오미야 아르디자로 이적한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의하면 제주와 오미야의 협상은 이미 막바지에 접어들었으며, 사실상 마지막 사인만 남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득점력 부족으로 J1 하위권에 처져 있는 오미야는 마르셀로의 영입이 팀 공격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해당 매체는 마르셀로가 지난 ACL 16강 제주와 우라와의 충돌 당시 난투에 가담하지 않고 팀 동료들을 말리고 있었다는 것 역시 언급했습니다.

마르셀로는 현재 2017 K리그 클래식에서 11경기 6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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