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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fer Center] 로비 크루스 “유럽으로 돌아갈래”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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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령의 아시아 축구>는 아시아 축구계를 달구고 있는 여름 이적 시장을 맞아 ‘Transfer Center’ 코너를 통해 그날그날의 아시아 축구 이적 소식을 정리해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 로비 크루스, 유럽 복귀 예정 / 오어, 유럽 복귀 확정
중국 슈퍼리그 랴오닝 훙윈으로 이적했다가 3개월 연속 임금 체불을 겪은 후 자유 계약으로 풀려난 로비 크루스는 A리그 복귀 의향에 대해 묻는 호주 언론에 유럽으로 복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또다른 호주 국가대표 윙어 토미 오어는 키프로스의 APOEL 입단을 확정지었습니다.

– 보지노프, 메이저우와 계약 해지
한때 FC서울 이적설로 K리그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보지노프는 올해 초 중국 갑급 리그의 메이저우에 입단했지만 기대 이하의 활약을 펼치며 반 시즌 만에 팀을 떠나게 됐습니다.

– 아시아를 모두 떠나게 된 경남 세르비아 3인방
과거 경남FC에 함께 몸담았다가 태국의 BEC 테로에서 다시 뭉치며 주목받았던 세르비아 3인방(스레텐-보산치치-부발로)이 오늘 고국의 클럽 보이보디나 이적을 확정지은 부발로를 마지막으로 모두 아시아 무대를 떠났습니다. 스레텐은 세르비아 리그, 보산치치는 체코 리그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 이적 시장에 나온 사우디 간판 스트라이커 알샴라니
사우디아라비아 국가대표 공격수 나세르 알샴라니가 이적 시장에 나왔습니다. 원 소속팀 알힐랄의 리그 라이벌들인 알샤밥, 알아흘리, 알나스르가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올 시즌 전반기엔 UAE 알아인에서 임대 신분으로 뛰며 10경기 8골을 기록했습니다.

– 무리키, 아시아 무대로 복귀?
광저우 헝다에서 엄청난 활약을 펼치며 아시아 축구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던 브라질 공격수 무리키의 아시아 리그 복귀설이 제기되었습니다. 중국과 일본으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 이란의 떠오르는 골키퍼 베이란반드, 페네르바흐체行?
이란 국가대표팀의 24세 골키퍼 알리레자 베이란반드가 터키의 명문 클럽 페네르바흐체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페네르바흐체는 팀을 떠난 세컨 골키퍼 파비아누의 대체자를 물색하고 있습니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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