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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fer Center] 프랑크푸르트, 일본 20세 유망주에 31억 베팅 外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는 아시아 축구계를 달구고 있는 여름 이적 시장을 맞아 ‘Transfer Center’ 코너를 통해 그날그날의 아시아 축구 이적 소식을 정리해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 이란 대표팀 순항, 선수들 유럽 진출에도 긍정적 영향
세파한의 에흐산 하지사피와 페르세폴리스의 메흐디 타레미가 그리스 리그 파니오니오스의 러브콜을 받고 있습니다. 라민 레자에이안은 벨기에의 헨트와 링크되고 있습니다. 카베 레자에이는 이미 벨기에 샤를루아 이적을 확정짓는 등 이란 선수들의 유럽 리그 이적설이 대표팀의 순항과 함께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 제이미슨은 A리그로, A리거 안셀은 포르투갈로
스웨덴의 IFK 예테보리에서 활약하던 호주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스콧 제이미슨이 가족 문제를 이유로 팀을 떠났습니다. A리그 복귀가 유력한 상황입니다. 한편 멜버른 빅토리를 떠난 닉 안셀은 포르투갈의 톤델라로 이적하며 유럽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 프랑크푸르트, 일본 유망주 가마다 다이치에 공식 오퍼
독일의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가 사간 도스의 20세 유망주 가마다 다이치에 공식적으로 이적을 제의했습니다. 이적료는 약 31억 원 정도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호르헤 발디비아, 11년 만에 고국 칠레로
UAE 알와흐다에서 활약하던 칠레 국가대표 미드필더 호르헤 발디비아가 고국의 명문 클럽 콜로콜로로 이적했습니다. 알아인 시절을 포함하면 UAE 리그에서 총 4시즌 동안 활약했습니다.

– 방콕 유나이티드, 분데스리가 출신 윙어 영입
타이 리그 1의 방콕 유나이티드가 분데스리가, 에레디비시 등에서 활약한 독일 출신 베테랑 미드필더 시네두 에데를 영입했습니다. 헤르타 베를린, 마인츠, 트벤테 등에서 활약한 윙어입니다.

– 시리아 간판 공격수 카르빈, 알힐랄 완전 이적
시리아 국가대표 공격수 오마르 카르빈이 지난 시즌 임대 신분으로 몸담은 알힐랄로 완전 이적했습니다. 원 소속팀 알다프라는 약 65억 원의 이적료를 받았습니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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