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T & AUSTRALIA

맨유 2군 감독 출신 워런 조이스, A리그 멜버른 시티 지휘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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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조이스가 멜버른 시티의 감독으로 부임했습니다.

호주 A리그 멜버른 시티는 19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잉글랜드 출신의 워런 조이스를 팀의 새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조이스는 “멋진 비전을 갖고 성장하고 있는 멜버른 시티에 오게 되어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2008년부터 2016년까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2군 코치 및 감독을 역임한 것으로 잘 알려진 조이스는 최근엔 올해 3월까지 위건 애슬리틱의 지휘봉을 잡았던 바 있습니다.

2016-17 시즌 정규 리그 4위를 기록해 파이널 시리즈(플레이오프)에 진출했으나 퍼스 글로리에 탈락한 멜버른 시티는 잉글랜드에서 많은 경험을 쌓은 조이스 감독의 지휘 아래 다음 시즌 우승을 목표로 프리시즌에 임할 계획입니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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