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T & AUSTRALIA

“좌측통행 운전 쉽지 않네” 日 대표 할릴호지치 감독, 또 접촉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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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히드 할릴호지치 감독이 두 번째 접촉 사고를 냈습니다.

일본축구협회는 15일,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을 지휘하고 있는 보스니아 출신 바히드 할릴호지치 감독이 경미한 접촉 사고를 일으켰다고 발표했습니다.

협회 측에 의하면, 할릴호지치 감독은 15일 오후 2시 경 도쿄에서 운전을 하던 중 갓길에서 진입하는 승용차와 경미한 충돌을 일으켰습니다. 큰 사고는 아니었기에 부상자는 없었고, 차량의 파손도 경미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다시마 고조 축구협회장은 해당 사고에 대해 공개적으로 사죄의 말을 전하며 감독에게 운전시 더욱 주의하도록 전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할릴호지치 감독은 2015년 8월에도 도쿄에서 택시와 가벼운 접촉 사고를 일으킨 바 있습니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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