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EAST

‘폭행 파문’ 태국 부리람 포포비치 감독, 결국 사임

Embed from Getty Images

 

부리람 유나이티드의 란코 포포비치 감독이 사임했습니다.

태국 1부 리그인 타이 리그 1의 강호 부리람 유나이티드는 13일, 세르비아 출신의 란코 포포비치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놓았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태국 축구협회는 지난 6일, 5월 27일 열린 방콕 유나이티드와의 리그 경기에서 상대팀의 체력 코치의 뺨을 때린 것이 대기심에게 적발된 포포비치 감독에게 3개월 출전 정지라는 중징계를 내렸습니다.

포포비치 감독은 이에 즉각 항소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자 감독직을 내려놓기로 결정했습니다.

FC도쿄, 세레소 오사카, 사라고사 등을 지도했던 란코 포포비치는 작년 8월부터 시작한 태국 리그에서의 새로운 도전을 불명예스럽게 마무리하게 됐습니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s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w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