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T & AUSTRALIA

장쑤, 카펠로 감독 선임으로 급선회… 잠브로타도 코치로 합류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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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오 카펠로가 장쑤 쑤닝의 새 감독이 될 전망입니다.

스포츠 전문 언론 ‘스카이스포츠’ 이탈리아판은 9일, 이탈리아 출신의 파비오 카펠로 감독이 장쑤 쑤닝 감독 부임 협상을 위해 현재 중국에 있으며 곧 합의에 도달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장쑤는 당초 지난 시즌까지 피오렌티나의 감독직을 맡았던 파울루 소자와 난징에서 마무리 협상까지 가졌으나, 마지막에 세금 문제가 발목을 잡아 최종 결렬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장쑤는 유벤투스, 레알 마드리드, 잉글랜드 대표팀 등에서 지휘봉을 잡았던 카펠로 감독을 선임하는 것으로 방향을 선회했습니다.

현재 카펠로는 중국에서 최종 협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매체는 또한 이탈리아의 전설적인 풀백이자 인도 슈퍼리그의 델리 다이너모스의 감독 지안루카 잠브로타가 코치로 합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70세의 파비오 카펠로는 AC 밀란, 레알 마드리드, 유벤투스 등 세계적인 클럽에서 감독직을 수행하였으며, 최근엔 201년부터 2015년까지 러시아 대표팀을 이끌었습니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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