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EAST

前 울산 FW 정대선, 태국 2부 치앙마이 입단

정대선이 치앙마이 FC에 입단했습니다.

태국 2부 리그인 타이 리그 2 소속의 치앙마이 FC는 6일 대한민국 출신 공격수 정대선과 미드필더 김효진을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16경기 20골 21실점으로 부족한 득점력에 대한 고민을 안고 있는 치앙마이는 정대선과 김효진이 팀의 화력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0년 울산 현대에 입단하며 데뷔한 정대선은 K리그와 리그컵을 합쳐 81경기에 출전해 6골을 기록하며 국내 축구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선수입니다. 2015년부터 작년까지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 의무를 이행하며 화성 FC에서 선수 생활을 병행했으며, 치앙마이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2013년 강원FC에서 프로 무대에 첫 발을 들인 김효진은 최근까지 양주시민축구단의 유니폼을 입고 활약한 바 있습니다.

치앙마이는 6승 2무 8패로 9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승격권은 3위와의 승점차는 10점입니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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