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 KOREA

페트라토스, 울산과 결별 예정… 뉴캐슬 제츠 ‘러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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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라토스가 울산을 떠날 예정입니다.

축구 전문 언론 ‘골닷컴’ 호주판은 K리그 클래식 울산 현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호주 출신 미드필더 디미트리 페트라토스가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이적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페트라토스의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는 A리그 뉴캐슬 제츠의 관계자는 페트라토스가 울산과 계약 해지를 위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울산 현대에 입단한 페트라토스는 리그 4경기, ACL 5경기에 나섰지만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지 못했고, 결국 반 시즌 만에 팀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뉴캐슬 제츠는 지난 1월, 브리즈번 로어 소속이던 페트라토스와 3년 계약을 체결했지만, 2주 후 페트라토스가 울산의 오퍼를 받자 이적료를 브리즈번과 나누어 갖는 조건으로 영입을 철회한 바 있습니다.

2016-17 A리그 최하위를 기록한 뉴캐슬은 다음 시즌을 위한 리빌딩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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