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T & AUSTRALIA

찬유엔팅, 이스턴 감독직 사임.. P급 라이센스 과정에 전념

찬유엔팅 감독이 사임했습니다.

홍콩 프리미어리그의 이스턴 SC는 27일, 찬유엔팅 감독이 사임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스턴 측은 찬유엔팅이 현재 AFC의 최상급 지도자 자격증인 P급 라이센스 획득을 위한 과정을 밟고 있으며, 이를 위해 올 여름부터 말까지 홍콩을 떠나있어야 하는 시간이 많아짐에 따라 감독직을 내려놓게 되었고 밝혔습니다.

찬 감독은 코치 신분으로 팀에 남아 있을 예정입니다.

세계 최초로 남자 축구 최상위 프로 리그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세계 축구계는 물론 여성운동계의 주목을 받은 찬유엔팅은 올해엔 아시아 최고 클럽 대항전인 AFC 챔피언스리그에 참가해 월드컵 우승 감독인 펠리피 스콜라리와 지략대결을 벌이는 등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스턴은 조별 예선에서 분투했지만 조 최하위로 탈락했습니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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