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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FC가 베트남 투어를 갖습니다.

베트남 언론 ‘봉다플러스’는 K리그 클래식 강원 FC가 6월 9일 금요일 베트남의 호찌민의 통냣 스타디움에서 호찌민 시 연합팀과 친선 경기를 가질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호찌민 시 연합팀은 호찌민 시를 연고로 하고 있는 호찌민티 FC와 사이공 FC 선수단으로 구성됩니다.

부상에서 복귀한 강원 소속 베트남 국가대표 미드필더 르엉쑤언쯔엉은 13일 대표팀 경기가 예정되어 있지만, 경기가 베트남에서 열리는 만큼 이번 투어 경기에도 참가할 예정입니다.

K리그 클래식은 이번 주말 13라운드를 마지막으로 3주 간 휴식기에 돌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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