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T & AUSTRALIA

‘성적 부진’ 항저우 뤼청, 홍명보 감독 경질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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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이 항저우를 떠날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 항저우의 지역지 ‘항저우왕’은 항저우 뤼청의 대한민국 출신 감독 홍명보가 경질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습니다.

최근 빡빡한 일정울 소화한 후 22일과 23일 양일 간 휴식을 가진 항저우는 24일 선수단을 재소집했으나 홍명보 감독은 24일 훈련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휴식 기간 동안 한국을 방문한 홍 감독은 23일 밤 항저우로 돌아왔지만 훈련장에는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의문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해당 매체는 항저우가 이번 시즌 성적 부진으로 인해 감독을 교체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습니다.

지난 시즌 슈퍼리그에서 강등된 항저우는 10라운드까지 치러진 2017 중국 갑급 리그에서 4승 2무 4패로 1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2위까지 주어지는 승격 티켓과는 거리가 먼 순위입니다.

홍명보 감독의 경질이 확정될 경우 2016 시즌을 앞두고 시작한 중국 생활을 1년 5개월 만에 마무리하게 됩니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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