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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슈퍼리그가 메인 스폰서십 계약을 연장했습니다.

슈퍼리그는 22일 베이징에서 핑안보험과의 메인 스폰서십 계약 연장 서명식을 계최했습니다. 계약 기간은 5년 연장된 2022년까지입니다.

총액은 10억 위안(한화 약 1625억 원)이며, 연간으로 환산하면 약 325억 원 가량입니다.

핑안보험은 2014년부터 슈퍼리그의 메인 스폰서를 맡아 왔습니다.

스타 선수들을 끌어모으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슈퍼리그는 시진핑 주석의 축구굴기 기치 속에서 하루가 다르게 급격한 발전을 이룩하며 그 가치를 높이고 있습니다.

2016 시즌 슈퍼리그의 평균 관중수는 24,159명이었으며, 올 시즌엔 더욱 상승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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