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EAST

고슬기 “자카판·차나팁, K리그에서도 성공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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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슬기가 K리그에서 성공할 만한 태국 선수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부리람 유나이티드에서 활약 중인 대한민국 미드필더 고슬기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의 인터뷰에서 태국 선수의 K리그에서의 성공 가능성에 대한 생각을 밝혔습니다.

그는 “K리그는 훈련량이 많다. 특히 프리 시즌엔 더욱 힘든 훈련을 한다. 한국에서 성공하려면 체력적으로 강해져야 한다”며 태국 선수들이 K리그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신체적으로 강인해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서 부리람의 자카판 카에프롬과 무앙통의 차나팁 송크라신의 이름을 거론하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 두 선수는 성공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고슬기가 언급한 두 선수는 모두 태국 국가대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자카판은 28세의 중앙 미드필더로, 중원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춰오고 있어 고슬기가 가장 잘 알고 있는 태국 선수 중 한 명입니다.  국내에도 어느정도 알려진 차나팁은 이미 올 여름 일본 콘사도레 삿포로 입단이 확정되었습니다.

2015년부터 부리람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하고 있는 고슬기는 매년 이번 시즌에도 주전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리그 12경기에 출전해 1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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