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ST

‘홍염 사용’ 페르세폴리스, ACL 16강 1차전 무관중 경기 징계

페르세폴리스가 무관중 경기 징계를 받았습니다.

AFC는 17일,  이란의 페르세폴리스에 AFC 대회 1경기 무관중 경기 징계를 내렸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지난 5월 8일 알와흐다와의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 예선 마지막 라운드 경기에서 페르세폴리스의 팬들이 홍염을 사용한 것에 대한 징계입니다.

다만 이번 홍염 사건에 대한 다이렉트 징계는 아닙니다.

페르세폴리스는 2015년 5월 19일 ACL 경기에서 홍염을 사용해 받은 1경기 무관중 경기 징계에 대한 집행유예 기간이 만료되지 않아, 이번 사건으로 인해 당시 받았던 징계가 발효 된 것입니다.

이에 따라 5월 23일로 예정된 페르세폴리스와 레크위야의 챔피언스리그 16강 경기는 관중 없이 치러지게 됐습니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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