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 KOREA

강원 MF 쯔엉, 부상 장기화… 복귀일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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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엉의 강원FC 데뷔가 늦춰질 전망입니다.

베트남 언론 ‘봉다넷’은 K리그 클래식 강원FC에서 활약하고 있는 베트남 국가대표 미드필더 르엉쑤언쯔엉의 부상이 장기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습니다.

지난 3월 말 열린 아시안컵 예선 경기에서 부상을 안고 돌아온 쯔엉은 당초 2주 정도 회복 기간을 가지면 그라운드에 복귀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1달이 지난 현재까지도 명단에 들지 못하고 있습니다.

쯔엉은 페이스북 공식 팬페이지를 통해 “부상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언제 복귀할 수 있을 것인지 정확한 시점은 현재로서는 알 수 없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지난 시즌 인천 유나이티드의 유니폼을 입고 리그 4경기에 출전한 쯔엉은 강원FC로 적을 옮긴 후 연달은 부상 악재로 인해 아직까지 데뷔전을 치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편 강원FC는 다음 달 A매치 데이 휴식기를 이용해 쯔엉의 모국인 베트남에서 친선 경기를 가질 예정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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