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T & AUSTRALIA

디에고 코스타, 톈진 취안젠 이적 기본 합의

디에고 코스타가 중국 이적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스페인의 유력 방송국 ‘세르’의 ‘엘 라르게로’는 첼시의 스트라이커 디에고 코스타가 톈진 취안젠 이적에 기본적인 합의를 이루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지난 이적 시장부터 중국 클럽들의 러브콜을 받았던 디에고 코스타는 런던에서 동양인들과 식사하는 모습이 찍힌 사진이 유출되어 화제의 중심이 되기도 했습니다.

해당 매체의 보도에 의하면, 사진 속의 동양인들은 톈진 취안젠의 관계자이며, 디에고 코스타는 연봉 3천만 유로에 톈진 이적에 합의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현재 파비오 칸나바로가 지휘봉을 잡고 있는 톈진 취안젠에는 악셀 비첼, 알레샨드르 파투, 권경원 등이 활약하고 있습니다.

29세의 스트라이커 디에고 코스타는 2014-15 시즌부터 첼시의 유니폼을 입고 리그 86경기 51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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