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T & AUSTRALIA

AFC, ‘원정 팬 추태’ 가와사키·광저우 나란히 징계위 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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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사키 프론탈레와 광저우 헝다 타오바오가 징계를 받을 예정입니다.

AFC는 2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와사키 프론탈레, 광저우 헝다 타오바오를 AFC 징계 규정 58조(Article 58. Discrimination) 위반으로 징계위원회에 회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가와사키의 팬들은 25일 AFC 챔피언스리그 수원 원정 경기에서 전범기인 욱일기를 원정석에 거치했으며, 광저우의 팬들은 같은 날 홍콩을 ‘영국의 개들’이라고 비하하고 홍콩 독립에 대한 목소리를 비난하는 정치적 문구가 담긴 현수막을 펼쳤습니다.(김대령의 아시아 축구 4월 25일 보도)

AFC는 경기감독관들로부터 해당 사건에 대한 정보를 입수해 두 구단을 징계위원회에 회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징계 수위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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