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EAST

싱가포르, 오는 6월 아르헨티나와 친선 경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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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가 아르헨티나와 친선 경기를 갖습니다.

싱가포르 축구협회는 19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6월 13일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아르헨티나와 친선 경기를 가질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싱가포르 축구협회 창립 125주년 기념으로 치러지는 이 경기에는 아르헨티나의 주요 선수들이 대부분 참가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도네시아와도 친선 경기 개최를 두고 협상을 가졌던 것으로 알려진 아르헨티나는 6월 9일 멜버른에서 브라질과 친선 경기를 치른 후 싱가포르로 향하는 것으로 최종 결정을 내렸습니다.

V. 순드라무르티 감독이 이끄는 싱가포르는 2019 UAE 아시안컵 최종 예선 E조에 속해 있으며, 아르헨티나전을 3일 앞둔 10일 대만과 조별 예선 2라운드 경기를 치를 예정입니다.

싱가포르의 FIFA 랭킹은 159위로, 2위인 아르헨티나보다 157계단 아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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