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T & AUSTRALIA

창춘 “이장수 감독 사임 아냐… 잠시 휴식기 가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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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수 감독이 잠시 휴식기를 갖습니다.

중국 슈퍼리그의 창춘 야타이는 이장수 감독이 팀의 지휘봉을 내려놓았다는 최근의 보도를 부인했습니다.

중국 언론 ‘신화’는 창춘 구단 관계자의 말을 빌려 이장수 감독은 팀을 완전히 떠난 것이 아니며, 잠시 휴식 기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해당 관계자는 “그는 현재 많은 압박을 받고 있다. 우리는 그를 위해 잠시 동안의 휴식기를 부여했고, 그가 돌아올 때까지 대행 체제를 유지할 것이다”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시즌 중반 창춘의 지휘봉을 잡은 이장수 감독은 강등 유력 후보였던 팀을 슈퍼리그에 잔류시키는 데 성공했으나, 이번 시즌은 5라운드까지 치러진 현재까지 1무 4패에 그치고 있습니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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