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EAST

뮌헨 레전드 사뇰, 태국 대표팀 감독 유력 후보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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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 사뇰이 태국 국가대표팀 감독 후보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태국의 언론사 ‘타이라트’는 태국 축구협회 대변인의 말을 인용해 윌리 사뇰 前 보르도 감독이 태국 차기 국가대표팀의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해당 매체의 보도에 의하면, 태국 축구협회 측은 여러 후보들을 검토했지만 사뇰의 영입에 가장 큰 관심을 갖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변인은 “조만간 사뇰 측과 만나 이야기를 나눌 것”이라며 조만간 본격적인 접촉을 시작할 것이라는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그는 이어서 “(차기 감독 선임을) 서두르지는 않겠지만 이번 달을 넘기지는 않겠다”라며 4월을 넘기기 전에 대표팀의 새 사령탑에 대한 소식을 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선수 시절 바이에른 뮌헨과 프랑스 국가대표팀의 주전 라이트백으로 활약하며 세계 축구계에 이름을 떨친 사뇰은 은퇴 후 프랑스 U-21 대표팀과 보르도의 감독직을 역임한 바 있습니다.

사뇰 이외에도 빈프리드 샤페르, 르네 뮬레스틴, 프랑크 레이카르트 등 여러 외국인 감독들의 이름이 태국 언론들을 통해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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