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T & AUSTRALIA WEST

장쑤, ACL 4전 전승으로 16강 조기 확정… 박종우의 알자지라는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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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쑤 쑤닝이 2017 AFC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

중국 슈퍼리그 소속의 장쑤 쑤닝은 11일, 홈인 난징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감바 오사카와의 H조 4라운드 경기에서 3-0으로 완승을 거뒀습니다. 4전 전승을 거둔 장쑤는 16강 진출을 조기에 확정짓게 되었습니다.

최용수 감독이 이끌고 있는 장쑤는 리그에서는 4경기 무승으로 최하위에 처져 있지만, ACL에서는 조별 라운드에 참가 중인 32개 팀 중 조별 예선을 2경기 남겨두고 토너먼트 라운드 진출을 확정지은 유일한 팀이 되었습니다.

한편 박종우가 활약하고 있는 B조의 알자지라는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는 리그에서의 기세를 ACL에서 이어가지 못하고 1무 3패로 조기 탈락을 확정지었습니다.

C조에 속한 우즈베키스탄의 부뇨드코르 역시 4전 4패로 일찌감치 16강 진출의 꿈을 접게 되었습니다.

더 많은 팀들의 명운이 결정될 조별 예선 5라운드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치러질 예정입니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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