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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셰나이실 감독 경질… 후임 감독으로 레이카르트 등 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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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 셰나이실 감독이 경질됐습니다.

이라크 축구협회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에서의 성적 부진의 책임을 물어 셰나이실 감독을 경질했다고 발표했습니다.

B조에 속한 이라크는 1승 1무 5패라는 실망스러운 성적을 거두며 사실상 플레이오프 진출도 좌절된 상황입니다.

곧바로 후임 감독 물색에 나선 이라크 축구협회는 마르코스 파케타 前 사우디 감독, 프랑크 레이카르트 前 바르셀로나 감독, 클라우디오 라니에리 前 레스터 시티 감독, 왈테르 첸가 前 울버햄튼 감독, 지쿠 前 이라크 감독 등 외국인 감독들을 영입 리스트에 올리고 의사를 타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라크 대표팀 신임 감독의 첫 경기는 6월 8일 대한민국과의 친선 경기가 될 전망입니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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