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EAST

인도네시아 페르십, 에시엔 이어 ‘英 대표 출신’ 칼튼 콜 영입

페르십 반둥이 칼튼 콜을 영입했습니다.

인도네시아 언론은 29일 리가 1 소속의 페르십 반둥이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칼튼 콜의 영입을 완료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미 콜이 계약서에 서명한 후 글렌 스기타 회장과 촬영한 사진이 언론을 통해 공개되었으며, 우무 무크타르 단장 역시 영입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습니다.

최근 마이클 에시엔을 영입하며 세계 축구계의 이목을 끌었던 페르십 반둥은 과거 프리미어리그에서 이름을 날렸던 공격수 칼튼 콜까지 영입하며 또 한 번 화제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최근 미국 2부 리그 격인 유나이티드 사커 리그의 새크라멘토 리퍼블릭 FC에 몸담았던 콜은 아시아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33세의 칼튼 콜은 2006년부터 2015년까지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 소속으로 프리미어리그 무대에서 41골을 기록하는 준수한 활약을 펼치며 국내 축구팬들에게도 이름을 알렸으며,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7회의 A매치에 나서기도 했습니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wordpres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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